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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기획 프로듀서 이용준

팬심 하나로 블루노트의 문을 열다 누구에게나 가슴 뛰는 ‘덕질’의 순간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열정을 비즈니스로, 그것도 세계 최고의 재즈 성지라 불리는 뉴욕 ‘블루노트’의 무대로 연결하는 사람은 드뭅니다.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한 재즈 팬이 출장지 호텔방에서 보낸 페이스북 메시지 하나가 그 모든 기적의 시작이었습니다. Links https://7000miles.nyc Instagram @7000miles.nyc linktree 7000miles Barrymore film center instagram @barrymorefilm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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