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디자이너 남윤형

ENWD 4-043, 뉴욕씨를 만나다 – 패션 디자이너 YOON NAM PART 1

예전 전설적인 에피소드를 남기고 소리소문없이 사라졌던 Y님이 돌아왔습니다. Y뒤에 숨지않고 당당히 이름을 밝히고 되돌아온 패션 디자이너 남윤형님.
Rhone이라는 기능성 의류 브랜드의 ‘대가리’로 되돌아온 디자이너 YOON NAM!
그의 새로운 직장에서의 새로운 경험들을 시작으로 남 윤형님과의 첫번째 에피소드 시작합니다.

디자인은 두 번째,
비즈니스가 첫 번째인 이유 💼

뉴욕 패션계에서 20년 가까이 살아남은 베테랑, 남윤형 디렉터는 단호하게 말합니다. “디자인은 저에게 두 번째입니다. 회사의 비즈니스 구조와 파이낸스를 이해하는 것이 첫 번째죠.”

많은 디자이너가 무드보드와 팔레트에 몰두할 때, 그는 SKU(관리 품목 수)와 Org Chart(조직도)를 먼저 파고듭니다. 회사가 어떤 문제를 겪고 있는지, 내가 그 문제를 해결할 ‘솔루션’이 될 수 있는지를 증명하는 것. 이것이 바로 치열한 뉴욕 바닥에서 그가 Head of Design 자리를 꿰차는 비결입니다. 🗽

알고보면 third-timer.
세번째 출연자라구요.

How Fashion Industry Works?
Part 1
part 2
part 3

패션 브랜드의 시작 그리고 마케팅
패션 브랜드의 시작
그리고 망성쇠
브랜드의 마케팅
나는 어떤 디자이너인가

작성

수정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