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렉터 윤남

ENWD 4-045, 뉴욕씨를 만나다 – 패션 디자이너 YOON NAM PART 3

마냥 자유로운 영혼! 같아보이는 패션 디자이너, YOON NAM님.

그가 한국의 대기업에서 일을 했었다는데, 어떤 일이었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그리고 어느 산업분야든 가장 핫한 주제인 AI가 패션 인더스트리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
현업의 대가리급으로부터 그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어느정도 예상은 가능했던 디자인에서의 AI의 활용보다는 더 넓은 영역에 쓰임이 흥미롭습니다.

스페셜리스트로 시작하는 미국,
제너럴리스트로 시작하는 한국 🇺🇸🇰🇷

미국과 한국의 기업 문화는 성장 경로에서부터 근본적인 차이를 보입니다. 삼성 전략기획실 뉴욕 본부를 거쳐 미국 로컬 브랜드의 헤드 디렉터로 자리 잡은 남윤형 디자이너는 그 차이를 명확히 짚어냅니다. “미국은 한 분야의 전문가(Expert)로 시작해 점차 여러 분야를 아우르는 제너럴리스트로 성장하는 반면, 한국은 제너럴리스트로 여러 부서를 순환하며 경력을 쌓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차이는 조직 내 권한과 책임의 무게, 그리고 의사결정의 속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선조치 후보고’가 기본이 되는 미국 사회에서 “Who owns this?(이 프로젝트 주인 누구야?)”라는 질문이 갖는 무서운 오너십의 의미를 현장의 생생한 경험담으로 풀어냅니다. 🗽

알고보면 third-timer.
세번째 출연자라구요.

How Fashion Industry Works?
Part 1
part 2
part 3

패션 브랜드의 시작 그리고 마케팅
패션 브랜드의 시작
그리고 망성쇠
브랜드의 마케팅
나는 어떤 디자이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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