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마지막 주쯤 되면 미국은 추수감사절에 크리스마스에 연말과 연초를 준비하며 일은 설렁 설렁, 있는 휴가 없는 휴가를 끌어다가 대부분 한해를 마무리하는 기간에 접어듭니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정신나간 일인에 의해 엄청난 일이 일어난 주간이었습니다. 피로 지키고 피워낸 민주주의를 다시 목숨을 걸고 지켜낸 시민들의 용기, 그것을 밤낮이 바뀐채로 실시간으로 지켜보며 걱정을 했던 지난 몇주간의 얘기를 전해 드립니다. 아직도…
조금 늦은 3/4분기 미디어 리뷰 이번 분기 최고의 흥행작이라 볼 수 있었던 흑백요리사에 대한 얘기부터 시작해 봅니다. 큰 즐거움인 맛있는거 먹기… 그런걸 우리앞에 준비해주는 요리사들의 이야기. 개인의 경험을 투영하여 음식이 갖는 의미도 짚어보고 각자의 감상평으로 한편이 만들어 졌네요. 여러분들의 감상평도 너무나도 궁금했던 이번 분기의 최고 흥행작. 자코의 상큼한 AI remix로 출발해 봅니다.
가깝고도 먼 뉴욕이라는 도시, 이 도시를 그렇게 열심히 구석구석 찾아다니며 뉴요커보다 더 뉴요커처럼 사시는 분이 계셨으니, 정말 오랫만에 돌아온 뉴욕씨를 만나다, 참 뉴욕인 박은소님을 모셨습니다. 그 시작점에서부터 오랜시간 쌓아두신 데이터를 바탕으로 각종 공연과 미술관의 얘기들이 첫편에서 펼쳐집니다. 1년중 뉴욕을 방문하기에 최고의 시즌인 가을입니다. 은소님의 정보를 바탕으로 청취자 여러분들의 랜선뉴욕 여행. 지금부터 같이 하시겠습니다.
피쉬앤칩스에 이은 런던 여행기, 그리고 해저터널을 지나 바다건너간 암스테르담까지, 독해와 원래의 가족 여름 여행 이야기 계속됩니다. 쫀쫀하게 짜여진 런던의 관광객 코스가 이어지고 바다를 건너 대륙으로 들어가는 유로스타, 그리고 도착한 암스테르담. 20여년전 가난한 대학생이었던 원래는 분자분열을 열심히 하여 다섯이 되어 돌아온 암스테르담. 미루는 자가 준비한 여행계획은 어떠했는지 한번 들어보시겠습니다.
정말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저희들은 모두 휴가에서 복귀, 일상으로 돌아오려 했으나 니자의 심한 몸살, 감기로 인해 피치못하게 녹음 연기, 한달만에 다시 찾아뵙습니다. 니자코의 4년만의 한국 방문기를 시작으로 저희들의 여름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여러분들의 여름은 어땠나요? 유난히 더웠다던 한국의 여름! 뜨거웠던 여름을 돌아보며 엘뉴원독 재부팅!!
8월이 중반에 접어들면서 주변의 많은 분들이 한국 방문을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니자와 자코도 4년만에 한국 방문을 계획하고 있네요. 오고 가면서 항상 고민되는, 게다가 오랫만의 방문이라면 빠지지 않고 하게되는 선물 고민, 오늘은 그 고민을 같이 하는 시간을 가져 봤습니다. 어떤 아이템이 좋았더라부터 이건 후회되는 아이템. 가져가기에 조심스러운 것들과 이런것까지 부탁을?!? 하는 아이템들까지… 가족 방문은 항상 설레이고 기대가…
노화를 지나 노년에 대한 단상들이 이어졌습니다 난 나이먹으면 이러지말자, 아니 이렇게 늙고 싶다.. 인생사 마음대로 되는게 있겠습니까만은, 그래도 다짐하고 다짐하면 가까워지지 않을까요? 여러분들은 노후를 어떻게 그리고 계시나요?? 그것도 재미난 얘깃꺼리가 될듯하네요. 엘뉴원독 맴버들의 노후 다짐, 같이 하시겠습니다.
원래의 뜬금포 주제, 노화! 요즘 오십견으로 고생중이라 그런지 갑자기 노화라는 주제로 얘기를 해보자 하네요. 물리적인 노화를 비롯한 심리적 노화, 그리고 나이먹어서는 이러지 말자.. 까지. 꽤나 넓은 스펙트럼의 주제였던 것 같습니다. 그 첫 얘기로 나는 이럴때 늙는구나를 느낀다, 쓰면서도 슬퍼지네요.. ㅡㅡ;.
이번엔 자코에게 고득점한 미디어들의 정리 입니다. 4점과 5점을 얻은 것들은 어떤 것들이 있었을까, 여러분들이 생각한 고득점 작품들과 비교해 보심도 재미질것 같네요. 참고로 자코의 지극히 주관적인 기준의 고득점이니 청취자 여러분들은 그것을 적극 반영하여 비교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래는 계속해서 삐뽀삐뽀를 날리네요. 그럼 2/4분기 고득점 작품들 함께 하시겠습니다. 이번 회에서 리뷰한 작품들의 리스트는 아래의 그림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엉겁결에 1/3분기를 해버린 지난번.. 어~~ 이건 아닌데.. 라며 강력한 각성후 자코가 2/4분기를 제대로 쪼개서 준비했습니다. 4,5,6월에는 어떤 것을 봤는지… 자코의 너무도 주관적이며 제 멋대로인 미디어 리뷰.. 그래도 하나씩 건지는거는 분명있습니다. 그러면 2/4분기의 것들을 한번 같이 감상해 보시죠. 이번 회에서 리뷰한 작품들의 리스트는 아래의 그림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지난 2월에 첫 소개가 되었던 코너죠, 자코의 미디어 리뷰. 이번이야말로 1/4분기를 마감하며 진정한 분기 리뷰시간을 가져봤습니다. 아주 조금만 겹칠 수 밖에 없는 어마무시한 드라마와 영화가 소개된 1/4분기였습니다. 평점도 더 자세히 나누었구요, 그 평점을 이용하는 방법도 구체적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너무 많아서 전부 리뷰할 수 없었던 것들은 저희 홈피에 오시면 리스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2024년 1/4분기, 여러분들의…
얼마나 매력적인 곳이었는지 그 자세한 이야기가 이어지는 원래의 크로아티아 여행기 PART II!! 산넘고 물넘고 바다 넘어 간 그 곳, 평생 잊지못할 경험을 한 원래의 원래 어디가!?! 혹시나 크로아티아를 방문할 계획이 있으셨던 청취자분께서는 원래에게 연락하시면 온갖 로컬 정보를 공유해 주겠답니다. 그럼 PART II, 같이 하시겠습니다.
원래가 집을 버리고 친구들과 떠났던 유럽 여행기입니다. 처음 가본 나라, 이름은 알지만 왠지 가봐야지하는 생각은 들지않았던 나라, 원래가 크로아티아를 다녀왔습니다. 다녀와서는 그 매력에 푹 빠져있네요. 얼마나 매력적인 나라인지 한번 들어보시고 언젠가는 청취자분들도 한번 다녀오시길. 독해는 반 강제로 다음 가족여행은 크로아티아 일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