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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씨

  • 디렉터 윤남

    디렉터 윤남

    스페셜리스트로 시작하는 미국, 제너럴리스트로 시작하는 한국 🇺🇸🇰🇷 미국과 한국의 기업 문화는 성장 경로에서부터 근본적인 차이를 보입니다. 삼성 전략기획실 뉴욕 본부를 거쳐 미국 로컬 브랜드의 헤드 디렉터로 자리 잡은…

  • 패션 디자이너 윤남

    패션 디자이너 윤남

    명확함이 최고의 무기: 젠지(Gen-Z) 리더십 ⚡️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두루뭉술하게 회피하는 상사만큼 젠지 세대를 지치게 하는 것은 없습니다. 패션 디렉터 남윤형 뉴욕씨는 이들에게 명확한 디렉션과 확실한 권한을 주는…

  • 패션 디자이너 남윤형

    패션 디자이너 남윤형

    디자인은 두 번째, 비즈니스가 첫 번째인 이유 💼 뉴욕 패션계에서 20년 가까이 살아남은 베테랑, 남윤형 디렉터는 단호하게 말합니다. “디자인은 저에게 두 번째입니다. 회사의 비즈니스 구조와 파이낸스를 이해하는 것이…

  • 나는 어떤 디자이너 인가

    나는 어떤 디자이너 인가

    브랜드의 쇠를 지나 사업의 사망선고까지 겪어본 Y씨가 디자이너로서 생각하는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로 마지막 Y씨의 썰을 마감하고자 합니다. 지금은 웃으며 돌아보는 시간이었지만 브랜드의 흥망성쇠를 되돌아보며 자연스럽게 직업과 관련된 나의…

  • 브랜드의 마케팅

    브랜드의 마케팅

    지난 번 에피소드에서는 브랜드의 시작과 망성쇠의 소개였다면 이번 에피에서는 무엇때문에 망과 쇠의 길에 접어든 것인지, 패션 브랜드를 시작하려면 이것은 무조건 붙들고 가야 한다는 뼈저린 실패를 경험하며 깨달은 Y씨의…

  • 패션 브랜드의 시작 그리고 망성쇠

    패션 브랜드의 시작 그리고 망성쇠

    How Fashion Industry Works에 이어 Y씨와의 끝내지 못한 이야기를 갖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Y씨의 경험을 바탕으로 패션 브랜드의 흥망성쇠를 들여다보는 대담이었습니다. 단순히 패션 산업에만 국한되지 않은 미국에서의 소규모 사업의…

  • How Fashion Industry Works

    How Fashion Industry Works

    편집이 끝났는데도 이걸 뉴욕씨로 해야하는 건지 망설여짐이 많아지네요. 그래서 ‘궁금한 이야기’라는 코너속의 코너를 만들어 Y씨와의 인터뷰를 준비했습니다. 패션의 디자인 뿐 아니라 산업 전반에 걸친 내부자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