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한 명이 묵을 집을 찾다가, 교회 사택에 닿았다 8월의 끝자락이었습니다. 몇 달 전부터 계획한 여행은 아니었습니다. 자코와 니자를 포함한 세…

원래가 집을 버리고 친구들과 떠났던 유럽 여행기입니다. 처음 가본 나라, 이름은 알지만 왠지 가봐야지하는 생각은 들지않았던 나라, 원래가 크로아티아를 다녀왔습니다.…

짧지만 너무나도 아름다운 뉴욕의 가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조금씩 선선해 지는 날씨, 어디를 가볼까요? 엘리, 원래, 독해가 꼽은 뉴욕에 가봐야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