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드라마에 이어 자코의 1/4분기 영화 리뷰 들어갑니다. 마블부터 타큐까지…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다 못해 장르의 파괴와 융합까지 이루워낸 자코의 무작위 미디어 리뷰 PART II, 영화편!! 여러분들께서는 자코의 취향과 점수에 동의하시나요? 너무 다양해서 독해는 부담스럽기까지한 잡식성 장르 리뷰.. 여러분들의 자코 취향에 대한 미디어 리뷰도 재미질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중간 중간 요것은 나도 봐야겠다라는 생각이…
같은 직장 동료로서 정말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다, 상줘야 할것 같다…. 라고 생각했는데 자코는 이런 저런 미디어 서치에 열중이었슴이 밝혀졌습니다. 정말 주변에서 이렇게 많은 OTT 기반으로한 각종 미디어를 섭렵하는 사람은 처음입니다 그에 맞게 각종 플랫폼을 기반으로 올라와 있는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들과 영화에 대한 자코, 너의 자코 스코어 공개의 시간이었습니다. 장르 불문!! 정말 다~~~~라고 생각하셔도 무방합니다. 자코…
두런 두런 저희들의 근황을 전해드립니다. 온갖 이야기로 뉴스를 덮고 있는 아시안컵에서의 한국축구에서부터 개인 위생에 관한 이야기까지… 근황을 서로 나누다보면 아주 다양한 삶의 모습들을 볼 수 있어서 시간 가는줄을 모르네요. 여러분들은 어찌 지내고들 계시나요? 저희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대신합니다.
청취자분의 의견을 반영하여 2024년 첫 방송은 건축독해, 축구장 건축으로 문을 열어봅니다. 약간 뜬금없는 시작이긴하지만 그래도 간판 코너 아니겠습니까. 지극히 독해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스테디움과 축구장 건축에 대한 썰을 풀어봤습니다. 당연히 그 중심엔 토튼햄 핫스퍼의 홈구장이 있구요, 그 주변으로 도시에서의 스테디움 건축을 프로 스포츠보다는 도시의 관점에서 들여다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여담입니다만 지금 도하에서는 한창 아시안컵이 진행중인 시기이네요. 대한민국…
호텔을 보고 이렇게까지 반응을 보인적 없던 원래가 극찬을 한 인테리어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객실을 채우는 가구부터 장식품 하나하나, 어떤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지는지 그리고 그런것들이 모여 호텔의 급을 정하는 과정에서 디자인을 하는 사람들의 역할들, 그냥 고급 호텔이라고해서 갑자기 뚝 떨어진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뒤에서의 일들이 어떻게 벌어지고 있는지 그 과정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끝이 보이지…
어쩌다가 건축독해가 되버렸네요. 10여년이 걸린 프로젝트에 마무리 투수로 투입되어 길고도 길었던 프로젝트의 마무리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운좋게도 오프닝에 초대가 되어 초대파티에 갔던 얘기가 이렇게 건축독해가 되버렸네요. 뉴욕의 호텔은 어떻게 시작이 되고 어떤 과정을 거쳐 탄생을 하는지, 왜 그리 오래 걸린 프로젝트였고 어떤 뒷 이야기들이 있었는지, 디자이너들의 환상의 대상이기도 하지만 어글리한 진실이 있으니. 그 진실에 대한…
12월 입니다, 벌써. 추수감사절이 끝나면 여기저기서 흘러나오는 캐롤은 본격적인 겨울과 연말을 알립니다. 원래가 뉴욕에서 가장 많이 플레이 되는 15곡의 캐롤을 가져왔습니다. 여러분들도 어?? 이거 아는데?!? 하면서도 정작 가수는 누구인지 잘 몰랐던 캐롤에서 부터 고개가 끄덕여지는 유명한 캐롤들까지, 과연 어떤 캐롤이 뉴욕에서 1등을 차지했을까요? 그리고 원래의 개취를 반영한 숨겨진 보석들도 찾아드립니다. 여러분들도 캐롤 들으시며 분위기 한껏…
녹음시는 추수감사절 전이었지만 올리는 시기는 그 다음주가 되었네요. 미국은 본격적인 연말 분위기로 접어들었습니다. 정말 시간 빨리 지나가네요. 어느덧 올 한해를 돌아봐야 할 시기가 되버렸습니다. 거기에 어느날 갑자기 날씨까지 추워지면서 정말 연말 분위기 입니다. 근황도 근황이지만 지인의 책소개까지, 정말 교양 충만한 방송입니다. 요즘 한국에서는 나름 핫한 김인정 작가의 ‘고통, 구경하는 사회’ 라는 책 소개도 있습니다. 교양서…
독해의 건강 문제로 업이 좀 늦었습니다. 지난 시간에 이어서 우리가 알고 있는 아이코닉한 의자들과 그 제작 회사들에 대한 얘기가 이어집니다. 만약, 의자를 살 수 있는 만불이 주어진다면 여러분들의 선택은 무엇일까요?? 그것도 궁금해지네요. 그럼 건축가들의 아이코닉한 의자들과 제작사의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요즘 인테리어 핫템이죠, DANISH FURNITURE. 도대체 어떤 역사적 배경을 갖고 있길래 그리 유명해 진것인지.. 그 디자인의 시작과 전 세계 가구 시장을 잠식한 그들의 디자인 파워. 그리고 미국에 소개가 되고 세계적 유행의 배경 이야기. 그 출발점을 들여다보는 약간의 역사시간으로 PART I은 준비했습니다. 가구도 어디까지나 개.취. 인 아이템이죠.. 여러분들의 취향이 궁금해지지만…. 고건 PART II에서 다루기로하고.. 역사의 시간속으로…
우리의 삶은 엎치락뒤치락 좋았다가 망했다가 다시 살아나고 – 그 다이나믹은 끊임이 없습니다.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누군가는 승진을 했고 삶의 무게를 나누기위해그 출구를 찾아 합창단을 찾는 누군가도 있었으며 나름 인기코너의 부활을 꿈꾸는 우리들은 질투에 사로잡혀 누군가의 뒷담화를 하기도 했습니다. 여러분들의 삶은 즐거움과 성취로 가득하시길 바라며, 우리들의 소소한 근황을 전합니다. PS. 방송 중에 언급된 새로 지어진 뉴욕의…
좀더 자세한 입시 얘기로 들어갑니다. 고2부터 고3까지 대학 지원을 준비하고 원서쓰고, 과연 미국에서는 어떤 기준으로 대학을 정하고 지원을 하는지, 그리고 미국에서의 스펙쌓기의 방법?? 의미??? 기타 등등의 입시와 관련된 얘기로 꾸며 봤습니다. 앞으로 둘이나 남은 원래와 독해는 다음에는 더 잘해야겠다는 다짐과 함께, 자식을 독립시키기까지는 정말 멀고도 험한 길. 정답은 없지만 마냥 열심히만 한다고 답이 있는 것도…
원래와 독해는 큰 아이를 대학에 보내는 큰 고개를 넘었습니다. 미국 대학 기숙사의 MOVE-IN과 고등학교에서 대학 준비하기 – 한국의 입시와는 다른 듯 비슷한 미국에서의 입시 준비. 차가운 머리로 준비했으나 뜨거운 가슴으로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아이를 보내는 부모의 마음. 사적인 경험이지만 여러분들과 공유함이 조금이나마 필요하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홀로서기를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 입니다!!
브랜드의 쇠를 지나 사업의 사망선고까지 겪어본 Y씨가 디자이너로서 생각하는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로 마지막 Y씨의 썰을 마감하고자 합니다. 지금은 웃으며 돌아보는 시간이었지만 브랜드의 흥망성쇠를 되돌아보며 자연스럽게 직업과 관련된 나의 정체성까지 되돌아보는 자아성찰의 시간까지 이어졌습니다. 실패의 경험담을 가감없이 나뉘주신 Y씨에게 이 공간을 빌어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어느 주제, 언제가 되든 다음시간이 더 기대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청취자 여러분들께서…
지난 번 에피소드에서는 브랜드의 시작과 망성쇠의 소개였다면 이번 에피에서는 무엇때문에 망과 쇠의 길에 접어든 것인지, 패션 브랜드를 시작하려면 이것은 무조건 붙들고 가야 한다는 뼈저린 실패를 경험하며 깨달은 Y씨의 값비싼 경험의 공유시간 입니다. 단순히 패션 브랜드에 국한된 얘기가 아닌 미국에서의 소규모 사업 전반에 대한 이야기인것 같다는 공통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무언가 자신만의 것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꼭…
How Fashion Industry Works에 이어 Y씨와의 끝내지 못한 이야기를 갖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Y씨의 경험을 바탕으로 패션 브랜드의 흥망성쇠를 들여다보는 대담이었습니다. 단순히 패션 산업에만 국한되지 않은 미국에서의 소규모 사업의 시작과 자금 마련, 브랜드의 브랜드화 그리고 그것이 성공했을 때와 망했을 때의 이야기들을 경험으로부터 나오는 실질적인 조언의 장이었습니다. PS. 기술적 문제로 녹음의 상태가 좋지않은 점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정말 상상치도 못했던 미국 교도소의 교도관이라는 직업! 그곳에도 한국분이 일하고 계시다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한 보라씨께서 직접 섭외도 성사시켜주셨고 평소의 지식으로 무장한 디테일하고 날카로운 질문들로 방송에도 참여해 주셨습니다. 시민의 안전을 지켜주는 경찰관과 소방관은 익숙하지만 알면서도 익숙하지 않았던 교도관의 이야기. 지금은 교정업무보다는 홍보와 교도관 모집업무에 집중 중이신 허 교도관님. 상상이 잘 가질 않는 교정 업무와 교도관이라는 직업에…
편집이 끝났는데도 이걸 뉴욕씨로 해야하는 건지 망설여짐이 많아지네요. 그래서 ‘궁금한 이야기’라는 코너속의 코너를 만들어 Y씨와의 인터뷰를 준비했습니다. 패션의 디자인 뿐 아니라 산업 전반에 걸친 내부자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첫 주제로 펜데믹 이전과 이후의 패션 그리고 빠질 수 없는 트렌드이야기입니다. 펜데믹, 트렌드. 뻔할 것 같은 주제같지만 종합 예술보다는 산업이라는 필터를 더하고 안경까지 쓰고보니 우리가 흔하게…
잠 잘 못자던 니자는 자고 또 자고… 잘도 잔답니다.. 근데, 니자를 대신해 잠을 못자며 고민의 수렁에 빠져든 일인이 있었는데… 과연 누가, 무엇때문에.. 어!! 도대체!!! 왜!!!! 청취자 여러분의 적극적 동참이 절실한 에피입니다. 수렁에 빠진 이를 위하여 여러분들의 조언과 경험담 기다리겠습니다. 그럼, 그게 누구인지, 함께 알아보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