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음악계의 타노스, 윤병주님

코비드의 터널을 지나면서도 뉴욕씨는 계속 됩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뉴욕씨들이 특별하고 소중한 기억들입니다. 그중 이번 뉴욕씨는 아마 지금껏 출연하신 뉴욕씨분들중 가장 많이 대중적으로 알려지신 분이 아닐까 싶네요. 노이즈가든에서 로다운 30까지!! 자신만의 음악 스타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계시는 기타리스트 윤병주님!!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외모에서 풍기는 근엄함과 살벌함(?)은 그저 겉모습 이었을뿐, 역시 뮤지션답게 섬세하시고 생각과 아이디어가 인터뷰 […]

코비드의 터널을 지나면서도 뉴욕씨는 계속 됩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뉴욕씨들이 특별하고 소중한 기억들입니다. 그중 이번 뉴욕씨는 아마 지금껏 출연하신 뉴욕씨분들중 가장 많이 대중적으로 알려지신 분이 아닐까 싶네요.

노이즈가든에서 로다운 30까지!! 자신만의 음악 스타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계시는 기타리스트 윤병주님!!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ENWD 3-011 뉴욕씨를 만나다 –
한국 음악계의 타노스, 윤병주님 PART I

외모에서 풍기는 근엄함과 살벌함(?)은 그저 겉모습 이었을뿐, 역시 뮤지션답게 섬세하시고 생각과 아이디어가 인터뷰 내내 너무 즐겁고 유쾌했습니다. 그럼 병주님과 함께한 음악 전반에 대한 이야기, PART I, 같이 하시죠.

ENWD 3-011 뉴욕씨를 만나다 –
한국 음악계의 타노스, 윤병주님 PART II

윤병주님과의 이야기 계속됩니다. 블.알.못. 들의 수준 낮은 질문에 답하시느라. 진짜 들어야할 뮤지션 자신의 음악 이야기.. PART II에서 이어집니다.

인디계의 수많은 뮤지션들의 이야기, 그들과의 협업, 자신의 앨범작업과 밴드 이야기.. 굳어지는 것이 두려워 계속해서 자신을 부수고 다시 세우고… 고집이라면 고집이겠지만 병주님의 창작 이야기는 자신을 깨부수는 작업이라는 것이 많이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편집으로 많이 들어냈습니다만 긴 시간 저희들과 즐겁게 수다 나눠주신 병주님께 이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참고 자료

Blues Society & IBC 2022 참여 뮤지션
윤병주의 추천 뮤지션

삽입된 곡들과 언급 / 추천된 뮤지션들의 곡들을 모아서
Playlist로 만들어두었으니 마음껏 즐겨주세요

삽입된 음악들
  1. 노이즈가든 – 기다려
  2. 윤병주와 지인들 – 거리
  3. 최항석과 부기몬스터 – 난 뚱뚱해
  4. 김목경 – 외로운 방랑자
  5. 리치맨과 그루브나이스 – Groove Time
  6. 하헌진 – 카드빚 블루스
  7. 씨없는 수박 김대중 – 300/30
  8. CR태규 – 그야말로 블루스
  9. CR태규 – 블알못
  10. 하헌진 – 난 너무 쉽게 사랑에 빠진다네
  11. Alan Lomax – Old Alabama
  12. W.c. Handy – St. Louis Blues 
  13. Robert Johnson – Crossroad
  14. Steve Vai vs Ralph Macchio Epic Guitar Battle from Crossroad (1986)
  15. B. B. King – The Thrill Is Gone
  16. OfficialTMR – Elvis’ 1st Recording Digitally Transferred at the Country Music Hall of Fame
  17. Stevie Ray Vaughan & Double Trouble – Pride And Joy 
  18. Wes Montgomery – West Coast Blues
  19. Ray Charles – Hit the Road Jack
  20. I Feel Good – James Brown
  21. Bee Gees – Stayin Alive
  22. 제이브라더스 – 인수김 블루스
  23. The Sugarhill Gang – Rapper’s Delight
  24. B.B. King & Eric Clapton – Riding With The King
  25. Eric Clapton – Hoochie Coochie Man
  26. Eric Clapton – Me and the Devil Blues
  27. Eric Clapton – Layla 
  28. 로다운 30 – 2021 서울블루스페스티벌
  29. 제이브라더스 – Rock Me Baby/괜찮아
  30. 노이즈가든 – 타협의 비
  31. 윤병주와 지인들 – 우연히
  32. 로다운 30 – 그 땐 왜
  33. 로다운 30 – 노을
  34. 노이즈가든 – 여명의 시간
  35. 노이즈가든 – 또 다른 유혹
  36. 로다운 30 – 아스팔트
  37. 로다운 30 – 너무 긴 여행
  38. 로다운 30 – 반나절이 지나도
  39. 로다운 30 – 너의 조각
  40. 까나리 소다 – 나 김락건 Me, Rockgun Kim (023374353)
  41. 제이브라더스 – 화류생활
  42. 로다운 30 – 더 뜨겁게
  43. 라이언 클래드 & 김오키 – Mass
  44. North Mississippi Allstars – Up and Rolling
  45. North Mississippi Allstars – See the Moon
  46. Cedric Burnside – Step In
  47. Christone “Kingfish” Ingram – Long Distance W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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