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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토크

뉴욕 풍경, 사재기 그리고 용돈

오랫만에 저희들 근황입니다.
별일 없는 듯 뭔가 항상 일어나네요. 일상을 살아나간다는 것, 그 안에 참 많은 얘기들을 쌓으면서 사는게 인생인가봐요…

엘리는 간만에 ‘나는 전설이다’의 주인공이 되어 사무실을 찾았고
니자는 미루어 왔던 집안 꾸미기에 소소한 재미를 찾다 평소엔 관심도 없던 물건을 의도치않게 사재기를 해보고
영상 편집 삼매경에 빠진 자코는 새벽마다 소 울음소리를 찾아헤메고
바쁜데 이상하게 바쁜 원래는 점점 프로의 모습을 갖추어 나가는 듯하고
마누라에게 받은 용돈을 곶감빼먹듯 야금 야금 오디오에 투자하는 독해는 오늘도 오래된 음반과 CD를 만지작 거립니다.

여러분들의 일상은 어떤 모습이신가요??
더운 여름은 잘 지내고 계시는지.. 일상의 모습속에서 여름 안부를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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