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복귀이후의 댓글들 사냥에 나섰습니다. 팟빵, 유투브등의 플랫폼에 올라온 여러분들의 댓글들.. 저희 홈피, SNS의 DM, 메일등을 통해서도 소통하는 방법 있으니…
너무 오랫만이네요. 여러분들의 댓글들을 모아 모아 전해드리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청취자분들의 댓글달기 편의를 위해 홈피도 열었겠다, 이제 필요한건 여러분들의 댓글 퍼레이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