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뉴욕 효도 관광 업스테이트 허드슨에 이어 맨하탄 관광이 이어집니다. 이번엔 팔순 “잔치” 프로젝트. 팔순은 역시 뉴욕이죠.
사서의 서재는 러시아로 통했다 뉴욕 공립 도서관의 유희권 사서님과 함께한 시간은 마치 잘 짜인 지적 탐험 같았습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유희권 사서가 들려주는 엘리트 교육과 인문학의 비밀 아이들을 모두 보딩스쿨로 진학시킨 유희권 사서님의 교육 철학은 무엇이었을까요? 그보다 아니 보딩스쿨은 미국…
[Deep Dive] 뉴욕이라는 거대한 텍스트를 읽는 법: 유희권 사서와 NYPL의 비밀들 “뉴욕 공립 도서관은 단순한 건물이 아닙니다. 그것은 시민들의 궁전(Peop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