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기획자 이용준(준리) 대표와 함께하는 피날레 에피소드. AI가 모든 것을 복제하고 대체하는 시대, 우리는 왜 여전히 낯선 도시의 공연장으로 향할까요?…
팬심 하나로 블루노트의 문을 열다 누구에게나 가슴 뛰는 ‘덕질’의 순간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열정을 비즈니스로, 그것도 세계 최고의 재즈 성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