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쉬앤칩스에 이은 런던 여행기, 그리고 해저터널을 지나 바다건너간 암스테르담까지, 독해와 원래의 가족 여름 여행 이야기 계속됩니다. 쫀쫀하게 짜여진 런던의 관광객…

여름이 정말 길다라고 생각하다보니 어느덧 가을 입니다. 긴 더위가 참 지루했었는데 돌아보니 즐거운 추억이었네요. 마무리를 어찌했는지 같이 하시겠습니다요.

정말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저희들은 모두 휴가에서 복귀, 일상으로 돌아오려 했으나 니자의 심한 몸살, 감기로 인해 피치못하게 녹음 연기, 한달만에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