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의 쇠를 지나 사업의 사망선고까지 겪어본 Y씨가 디자이너로서 생각하는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로 마지막 Y씨의 썰을 마감하고자 합니다. 지금은 웃으며 돌아보는…

How Fashion Industry Works에 이어 Y씨와의 끝내지 못한 이야기를 갖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Y씨의 경험을 바탕으로 패션 브랜드의 흥망성쇠를 들여다보는 대담이었습니다.…

스타트업만이 나를 자극한다는 프랭크 김님을 모셨습니다. 왜 김천재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는지. 어린 나이에 부모님을 따라 이민을 온 이야기부터 수많은 전공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