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가 집을 버리고 친구들과 떠났던 유럽 여행기입니다. 처음 가본 나라, 이름은 알지만 왠지 가봐야지하는 생각은 들지않았던 나라, 원래가 크로아티아를 다녀왔습니다.…

좀더 자세한 입시 얘기로 들어갑니다. 고2부터 고3까지 대학 지원을 준비하고 원서쓰고, 과연 미국에서는 어떤 기준으로 대학을 정하고 지원을 하는지, 그리고…

원래와 독해는 큰 아이를 대학에 보내는 큰 고개를 넘었습니다. 미국 대학 기숙사의 MOVE-IN과 고등학교에서 대학 준비하기 – 한국의 입시와는 다른…

얼마전 있었던 텍사스 한 쇼핑몰에서 있었던 총기사고와 더불어 코비드 이후 만연한 사람들의 화에 대한 얘기를 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통계가 말해주듯 미국에서의…

이번에는 원래가 책을 읽어주는 사람으로 돌아왔습니다. 라파엘 산탄드루의 나를 비참하게 만들지 않는 기술을 읽어드립니다. 어렵디 어려운 심리학, 하지만 결국 일맥상통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