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라스페란짜

  • 오랫만에 원래의 라 스페란짜 시간입니다. 한국보다는 외국에서 더 유명한 째즈 가수 나윤선님의 공연과 2년여만에 돌아온 메트로 폴리탄 오페라단의 야심작, 투란도트 관람기!! 너무나도 오랫동안 가까이 하지 못하던 공연인지라 설레임이 더 컸던 두 공연의 관람기. 그리고 자코의 독창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ㅋㅋㅋㅋ 위드 코비드 입니다. 너무나도 침체되어 있던 공연계도 시동을 걸고 활기차게 공연들을 준비하는 것 같네요. 여러분들은 어떤 공연, […]

  • 코너의 매쉬업, 그 첫번째 – 자코의 라스페란짜!

  • 약속했던 새벽 1:30, 사랑의 음악으로 돌아왔습니다.

  • 뉴욕을 노래하는 음악이 참 많죠. 원래가 2021년 첫 La Speranza에서 Songs of New York이라는 주제로 모두가 아는 음악부터 원래의 원픽을 거쳐 친숙한 음악으로 준비를 해봤습니다. 장르도 다양하고 전달하는 얘기들도 이렇게 다양할 수가 있을까 싶네요. 세상 어느 도시가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과 미움과 분노와 희열의 대상이 될 수 있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래서 우리는 뉴욕을 미워하면서도 사랑하는건가 […]

  • 지난 7월 6일 돌아가신 엔니오 모리꼬네를 추모하며 엘뉴원독이 추억하는 그의 음악에 대한 얘기를 원래의 라스페란짜에서 정리해 봤습니다. 시네마 천국, 미션, 러브 어페어,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어메리카 등등등 곡의 이름은 잘 기억못하지만 들어보면 누구나 알고 그 음악을 처음 접했던 그 순간으로 순식간에 시간여행을 시켜주는 힘을 가진 그의 음악들. 그의 음악뿐 아니라 그의 이름도 우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