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가 준비한 이번주 패션 워크는 치열했던 여름 날의 지독했던 기억을 더듬는 Summer Internship에 대한 얘기입니다. 치열했지만 잘 몰랐던 그 시절, 어설펐지만 열정넘쳤던 여름 날들. Internship에서 어떻게 나의 직장으로 발전시켰는지 엘리만의 Interview와 Resume작성 꿀팁도 전해드립니다. PS.
원래가 준비했습니다. 원래의 U KNOW WHAT!?! 기다리던 뉴욕의 여름이 바로 코 앞입니다. 재미지고 흥미로운 뉴욕의 여름을 공짜로 즐길 수 있는 공짜 이벤트 소개 그 첫번째 시간! 뉴욕을 오시는 분들을 위해 한달 간격으로 열심히 준비해 보겠습니다. 메모들도 많이 하시구요, 원래가 스케쥴 달력도 올려 드릴껍니다. 맞죠, 원래??? 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