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감사절이 지나고, 독해·원래·니자·자코가 모여 독해의 50번째 생일파티, ‘내란/계엄’ 1년의 기억, 추수감사절 모임들과 AI·투자 이야기, 원래의 부동산협회 갈라 MC 경험, 니자의 〈어쩔 수가 없다〉 비공개 시사회, 그리고 5학년 아이들의 성적·이메일 숙제 등등, 그동안 밀려 있던 근황을 털어놓습니다. 추수감사절 식탁 위의 AI와 자본 추수감사절 식탁에서는 또 다른 결의 미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AI와 신물질을 연구하는 친구, 투자업에 종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