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뉴욕 효도 관광
업스테이트 허드슨에 이어 맨하탄 관광이 이어집니다.
이번엔 팔순 “잔치” 프로젝트. 팔순은 역시 뉴욕이죠.
뉴욕에서 펼쳐진
최고(102층)의 팔순 잔치
80세 아버님을 위해 자코가 기획한 특별한 가족 디너.
2000불의 예산으로 4000불의 가치를 만들어낸 허드슨 야드 ‘Peak’ 레스토랑의 모든 것을 공개합니다. 전망대 줄을 가로지르는 VIP 입장에서부터 마스터카드가 숨겨둔 가격의 비밀까지, 뉴욕 관광객은 물론 현지인에게도 유용한 ‘가심비’ 최고의 꿀팁을 전수합니다.
뮤지컬이 어색한 남자와
브로드웨이에 처음 간 여자
평생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본 적 없는 니자와 대사 중간에 노래하는 게 어색하기만 한 자코.
이들이 1인당 80불이라는 놀라운 가격에 ‘알라딘’을 관람하게 된 사연은 무엇일까요? 공연 후 뒷문에서 벌어진 어머님의 깜짝 팬 사인회 현장까지, 유쾌한 뉴욕 문화 체험기를 들려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