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파란만장 뉴욕일지
오랜만에 돌아온 [근황]
30년 만의 폭설부터 3대가 함께 하는 뉴욕 여행 정보까지 🤯
2월 마지막 날, 뉴욕에서 있었던 썰들을 풀어봤어요.
에곤 실레 전시회 감상평🎨, 3주짜리 생일 파티 이야기도.
정보와 파티와 빡침이 공존하는 최신 “뉴욕 겨울 샘플러” 편입니다.
생일 폭탄과 30년 만의 폭설
원래의 2월은 축복의 달입니다. 생일은 보통 한 3주정도 파티를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한편, 뉴욕에는 30년 만의 기록적인 폭설이 덮쳤습니다. 맹추위 속 니자 님은 빙판길에 두 번이나 넘어지는 불운을 겪기도 했습니다만, 자코 님은 이웃의 도움으로 무사히 눈을 치웠다는 훈훈한 소식으로 뉴욕의 눈폭탄 에피소드.
클림트, 실레, 그리고 노이에 갤러리
원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뉴욕 노이에 갤러리에서 열린 에곤 실레 특별전을 관람했습니다. 클림트와 실레의 작품을 감상하고, 비엔나풍 카페에서 슈니첼을 맛보는 여유. 에곤 실레 그림에 얽힌 나치의 슬픈 약탈사.
과연, 원래는 혼잡통행료를 냈을까요 안냈을까요.
허드슨, 스키, 그리고 가족애
자코, 니자는 팔순을 맞은 부모님과 가족들을 위해 허드슨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스키장에서 렌탈 장비가 품절되는 황당한 사건 발생. 우여곡절 끝에 스키를 즐기고, 허드슨의 맛집과 앤티크 웨어하우스를 탐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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