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권 그리고 러시아

ENWD 4-034 뉴욕씨를 만나다-NYPL Librarian 유희권님 part 3

사서의 서재는 러시아로 통했다

뉴욕 공립 도서관의 유희권 사서님과 함께한 시간은 마치 잘 짜인 지적 탐험 같았습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의 사다리를 타다 보니, 어느새 우리는 러시아의 혹한과 파리의 카페, 그리고 AI 시대의 인문학이라는 전혀 다른 시공간을 넘나들고 있었습니다.

PS.

뉴욕씨가 찾은 뉴욕씨. 조은정 여행작가님이 인터뷰한 유희권 사서님의 이야기도 브릭스 매거진에서 읽어보세요. : [조은정과 사람들] 뉴욕 공립 도서관의 유일한 한국인 라이브러리언, 유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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