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권 사서가 들려주는 엘리트 교육과 인문학의 비밀
아이들을 모두 보딩스쿨로 진학시킨 유희권 사서님의 교육 철학은 무엇이었을까요? 그보다 아니 보딩스쿨은 미국 부자들이 보내는 그런 곳 아니었던 건가요?
보딩 스쿨에 대한 오해: ‘기부금’이 만드는 기적 💰
보딩 스쿨은 상위 1% 부자들만 가는 곳일까요? 정답은 ‘인다우먼트(Endowment, 기부금)’에 있습니다. 상위권 보딩 스쿨 학생의 약 40%가 재정 보조를 받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1살 아들을 위한 아빠의 편지: 유희권 사서가 아들이 걷기도 전부터 학교에 편지를 보냈던 간절한 이유를 확인해 보세요.
학비 걱정 없는 엘리트 교육: 부모의 소득에 따라 공립학교보다 적은 비용으로도 세계 최고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합니다.

하크니스 테이블: 12명의 눈맞춤이 만드는 수업 혁명 🪑
한 자산가가 어마어마한 기부를 제안하며 건 조건은 딱 하나, ‘타원형 테이블’이었습니다. 단순한 가구가 아니라 ‘소통’ 그 자체를 상징하는 이 테이블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미래 교육의 답을 찾고 싶다면? 이 테이블의 이야기에 주목하세요. 📐
강의가 사라진 교실: 교사는 듣고 12명의 학생이 토론을 주도하는 ‘하크니스(Harkness)’ 수업의 현장감을 전해드립니다.
사고의 근육을 키우는 법: 타원형 테이블에 앉아 눈을 맞추며 대화하는 경험이 아이의 리더십을 어떻게 바꾸는지 들려드립니다.
AI 시대를 살아낼 무기:
왜 다시 ‘인문학’인가 🤖
AI가 코딩하고 글을 쓰는 시대, 우리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요? 보딩 스쿨이 기술이 아닌 ‘영어(인문학)’와 ‘글쓰기’에 집착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 표현하는 힘이 곧 실력: AI 시대에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되는 인문학적 소양과 자기 표현 능력을 어떻게 키워줄 것인가에 대한 통찰입니다.
- SAT보다 중요한 열정: 단순히 시험 점수를 잘 받는 기술보다, 자신만의 창의성을 발견하는 과정의 중요성을 짚어봅니다.
인문학자의 시선으로 본 가장 현대적인 생존 전략을 들어보세요. 📜
여행은 최고의 교실:
피렌체에서 단테를 만나다 🇮🇹
책은 지식을 주지만, 여행은 ‘삶’을 줍니다. ‘1분 요점 가이드’의 달인 유희권 사서가 왜 피렌체를 인생 최고의 여행지로 꼽는지 그 이유를 따라가 봅니다.
책과 함께 떠나는 여정: 예술과 역사, 그리고 인문학이 만나는 피렌체 여행기에 동참하세요. ✈️
베키오 다리의 추억: 단테와 베아트리체의 엇갈린 사랑 이야기가 흐르는 피렌체의 골목길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공부하고 떠나는 여행: 도시가 나에게 말을 걸 때까지, 여행지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사서님만의 여행 철학을 공유합니다.
🎁 Special Benefit: ENWD 청취자를 위한 초대장
“글로 읽는 뉴욕도 좋지만, 직접 거니는 뉴욕은 더 깊은 울림을 줍니다.”
NYPL의 유일한 한국인 사서 유희권 님이 오직 ENWD 청취자분들을 위해 특별 도슨트(Special Docent)를 제안해 주셨습니다. 관광객의 시선으로는 닿을 수 없는 도서관의 내밀한 이야기를 듣고 싶다면, 방송을 통해 신청 방법을 확인해주세요.
“책을 읽는다는 것은 세련된 사람이 되는 과정입니다. 세상을 알고, 상대방을 이해하며, 그 흐름 속에서 나를 세우는 일이죠.”
PS. 뉴욕씨가 찾은 뉴욕씨. 조은정 여행작가님이 인터뷰한 유희권 사서님의 이야기도 브릭스 매거진에서 읽어보세요. : [조은정과 사람들] 뉴욕 공립 도서관의 유일한 한국인 라이브러리언, 유희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