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권, 교육 그리고 인문학

ENWD 4-032 뉴욕씨를 만나다-NYPL Librarian 유희권님 part 2

유희권 사서가 들려주는 엘리트 교육과 인문학의 비밀

아이들을 모두 보딩스쿨로 진학시킨 유희권 사서님의 교육 철학은 무엇이었을까요? 그보다 아니 보딩스쿨은 미국 부자들이 보내는 그런 곳 아니었던 건가요?

보딩 스쿨에 대한 오해: ‘기부금’이 만드는 기적 💰

보딩 스쿨은 상위 1% 부자들만 가는 곳일까요? 정답은 ‘인다우먼트(Endowment, 기부금)’에 있습니다. 상위권 보딩 스쿨 학생의 약 40%가 재정 보조를 받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1살 아들을 위한 아빠의 편지: 유희권 사서가 아들이 걷기도 전부터 학교에 편지를 보냈던 간절한 이유를 확인해 보세요.

학비 걱정 없는 엘리트 교육: 부모의 소득에 따라 공립학교보다 적은 비용으로도 세계 최고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합니다.

AI 시대를 살아낼 무기:
왜 다시 ‘인문학’인가 🤖

AI가 코딩하고 글을 쓰는 시대, 우리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요? 보딩 스쿨이 기술이 아닌 ‘영어(인문학)’‘글쓰기’에 집착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 표현하는 힘이 곧 실력: AI 시대에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되는 인문학적 소양과 자기 표현 능력을 어떻게 키워줄 것인가에 대한 통찰입니다.
  • SAT보다 중요한 열정: 단순히 시험 점수를 잘 받는 기술보다, 자신만의 창의성을 발견하는 과정의 중요성을 짚어봅니다.

인문학자의 시선으로 본 가장 현대적인 생존 전략을 들어보세요. 📜

여행은 최고의 교실:
피렌체에서 단테를 만나다 🇮🇹

책은 지식을 주지만, 여행은 ‘삶’을 줍니다. ‘1분 요점 가이드’의 달인 유희권 사서가 왜 피렌체를 인생 최고의 여행지로 꼽는지 그 이유를 따라가 봅니다.

책과 함께 떠나는 여정: 예술과 역사, 그리고 인문학이 만나는 피렌체 여행기에 동참하세요. ✈️

베키오 다리의 추억: 단테와 베아트리체의 엇갈린 사랑 이야기가 흐르는 피렌체의 골목길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공부하고 떠나는 여행: 도시가 나에게 말을 걸 때까지, 여행지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사서님만의 여행 철학을 공유합니다.

PS. 뉴욕씨가 찾은 뉴욕씨. 조은정 여행작가님이 인터뷰한 유희권 사서님의 이야기도 브릭스 매거진에서 읽어보세요. : [조은정과 사람들] 뉴욕 공립 도서관의 유일한 한국인 라이브러리언, 유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