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a photographer in New York.
우리들이 뉴스를 통해서 봤던 그 역사적 장면들,
그 순간을 포착해온
이희훈 사진 기자를 뉴욕씨로 모셨습니다.
사회찍는 이희훈
사진학도이자 사회학도 ― 이희훈 기자에게는 잘 찍는 것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무엇을 찍는가도 큰 숙제입니다. 사진으로 사회 현상과 문제를 기록하고 전달하는 사회학도의 호기심과 프로젝트도 소개합니다.
뉴욕이라는 사회, 이민자들의 사회에 진입한 이희훈 기자의 눈에는 또다른 사회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또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려고 하는데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도 필요합니다. 방송으로 확인하시고 아래 내용에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이희훈 뉴욕 프로젝트, 많관부! ―
“이민자들의 육아, 교육
그리고 출산율”
프로젝트에 참여하시면 덤으로 프로페셔널 유명 사진 기자의 사진 촬영 기회와 퍼블리쉬되는 가문의 영광도 누리실수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이희훈 기자님의 인스타그램 @lee.heehoon 이나 저희 웹사이트 (여기) , 혹은 인스타그램 DM @enwd_official 등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사진찍는 이희훈
사진하는 사람의 숙명이겠죠. 사회를 관찰하며 사색하는 가운데, 본질에 대한 질문이 멈추지 않습니다. 쉽게 “개인작업” 이라고 부를 수도 있겠지만 이것도 이희훈 작가를 쉬지 않고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 중의 하나입니다.
곧 매그넘에서 판매될 가능성이 매우 농후한 이희훈님의 개인 사진 작업 인스타그램 (work – photography) @leeheehoon_photography 도 많관부!
이희훈 기자, 혹은 Photo Journalist, Director of Photography, 아니, Photographer 의 개인 페이지들입니다.
- 포트폴리오 leeheehoon.com
- 인스타그램 (personal) @lee.heehoon
- journalism @leeheehoon_journalism
- portrait @leeheehoon_portrait
- photography @leeheehoon_photography
- 오마이뉴스 이희훈님의 기사리스트
- 오마이뉴스 기사 “이희훈 오마이뉴스 기자, 온빛사진상 최우수상”
PS.
이희훈 기자님의 이야기 보따리는 녹음을 전후로 끝날 줄을 몰랐습니다. 이 보따리는 여러분이 원하시면 언제든지 또 다시 풀어놓을 수 있어요.
“언제 돌아올지 모른다.”
![[오마이포토] 검찰 기소된 '땅콩회항' 조현아](https://enwd.net/wp-content/uploads/2025/11/ie001783213_ph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