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여의 브랜드 탐구 생활을 하다가 새로운 브랜드로 귀환한 우리의 엘리와의 시간을 뉴욕씨를 만나다 코너를 이용해 초대 아닌 초대를 했습니다.
엘리, 뉴욕은 원래 독해의 그 엘리 맞습니다. 오랫만에 모든 맴버들이 모여서 방송전 수다가 훨씬 더 길었습니다만 청취하시는 분들을 위해 뉴욕씨 코너를 잠시 빌렸습니다.
한국에서 다시 시작한 브랜드, 이제는 내 이름을 걸고 나다운 여성복을 하겠다며 Elly Choi라는 브랜드를 런칭한 최사장님!! 자충우돌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는 소규모의 브랜드 이지만 완판이라는 경험에 힘입어 나다운 것이 제일 잘하는 것이다라는 자신감 뿜뿜의 엘리.
키 큰 막내의 귀환과 또 다른 도약을 하고 있는 디자이너 엘리의 이야기, 그 첫편입니다.

- 브랜드 엘리초이의 인스타그램 instagram @elly_looks
- 쓰레드도 있어요 Threads @ellys_looks
- 자 가서 한번 쇼핑을 해볼까요 ellychoi.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