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이 중반에 접어들면서 주변의 많은 분들이 한국 방문을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니자와 자코도 4년만에 한국 방문을 계획하고 있네요.
오고 가면서 항상 고민되는, 게다가 오랫만의 방문이라면 빠지지 않고 하게되는 선물 고민, 오늘은 그 고민을 같이 하는 시간을 가져 봤습니다. 어떤 아이템이 좋았더라부터 이건 후회되는 아이템. 가져가기에 조심스러운 것들과 이런것까지 부탁을?!? 하는 아이템들까지… 가족 방문은 항상 설레이고 기대가 되지만 많은 분들이 기대치 않았던 부탁을 받거나 그걸로 인해 맘이 상해서 오랫만의 가족 방문이 부담이 되었던 경험들은 저희처럼 유학생활을 거쳐 결혼과 가정을 꾸려본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겪었을 일들일 것입니다. 그래도 가족방문은 즐겁고 설레이죠.
오랫만에 가족들을 방문하는 니자, 자코님도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오길 바라며… 3-079편 같이 하시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