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격적으로 자코의 지극히 주관적인 별점제로 여러분들께 추천작을 소개해 드립니다. 그대로 반영을 하시던지, 아님 반대로 가시던지 여러분들의 선택입니다. 여러분들의 3/4분기 최고…

조금 늦은 3/4분기 미디어 리뷰 이번 분기 최고의 흥행작이라 볼 수 있었던 흑백요리사에 대한 얘기부터 시작해 봅니다. 큰 즐거움인 맛있는거…

@retrogreen 님과 함께하는 맨하탄 랜선 여행 이번엔 맛집들에 대한 소개가 있습니다. 간단한 커피와 베이커리를 시작으로 미슐랭 레스토랑까지. 제대로 뉴욕을 즐기시는…

가깝고도 먼 뉴욕이라는 도시, 이 도시를 그렇게 열심히 구석구석 찾아다니며 뉴요커보다 더 뉴요커처럼 사시는 분이 계셨으니, 정말 오랫만에 돌아온 뉴욕씨를…

피쉬앤칩스에 이은 런던 여행기, 그리고 해저터널을 지나 바다건너간 암스테르담까지, 독해와 원래의 가족 여름 여행 이야기 계속됩니다. 쫀쫀하게 짜여진 런던의 관광객…

여름이 정말 길다라고 생각하다보니 어느덧 가을 입니다. 긴 더위가 참 지루했었는데 돌아보니 즐거운 추억이었네요. 마무리를 어찌했는지 같이 하시겠습니다요.

정말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저희들은 모두 휴가에서 복귀, 일상으로 돌아오려 했으나 니자의 심한 몸살, 감기로 인해 피치못하게 녹음 연기, 한달만에 다시…

8월이 중반에 접어들면서 주변의 많은 분들이 한국 방문을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니자와 자코도 4년만에 한국 방문을 계획하고 있네요. 오고 가면서 항상…

노화를 지나 노년에 대한 단상들이 이어졌습니다 난 나이먹으면 이러지말자, 아니 이렇게 늙고 싶다.. 인생사 마음대로 되는게 있겠습니까만은, 그래도 다짐하고 다짐하면…

원래의 뜬금포 주제, 노화! 요즘 오십견으로 고생중이라 그런지 갑자기 노화라는 주제로 얘기를 해보자 하네요. 물리적인 노화를 비롯한 심리적 노화, 그리고…

진짜 여름이다를 알리는 미국 독립기념일이 있었던 주간의 저희들 근황입니다. 이번 해에는 목요일이 독립 기념일이라 많은 직장인들은 금요일까지 껴서 4일 연휴인…

이번엔 자코에게 고득점한 미디어들의 정리 입니다. 4점과 5점을 얻은 것들은 어떤 것들이 있었을까, 여러분들이 생각한 고득점 작품들과 비교해 보심도 재미질것…

엉겁결에 1/3분기를 해버린 지난번.. 어~~ 이건 아닌데.. 라며 강력한 각성후 자코가 2/4분기를 제대로 쪼개서 준비했습니다. 4,5,6월에는 어떤 것을 봤는지… 자코의…

원래와 독해의 결혼 20주년이 있었던 지난 한주.. 20년을 돌아보니 참 많은 일이 있었네요. 6월 중반을 전후로 있었던 저희들의 근황입니다.

맨하탄에는 6½ 애비뉴가 존재합니다. 그리 오래된 역사를 갖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확실히 존재하는 6½ 애비뉴. 시작이 어디서부터 였고 이유는 무엇이었는지를 들여다보는…

지난 2월에 첫 소개가 되었던 코너죠, 자코의 미디어 리뷰. 이번이야말로 1/4분기를 마감하며 진정한 분기 리뷰시간을 가져봤습니다. 아주 조금만 겹칠 수…

원래가 집을 버리고 친구들과 떠났던 유럽 여행기입니다. 처음 가본 나라, 이름은 알지만 왠지 가봐야지하는 생각은 들지않았던 나라, 원래가 크로아티아를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