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가자, 호텔가자

ENWD 3-052, 어쩌다 건축독해-
가자, 가자, 호텔가자 PART I

어쩌다가 건축독해가 되버렸네요.

10여년이 걸린 프로젝트에 마무리 투수로 투입되어 길고도 길었던 프로젝트의 마무리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운좋게도 오프닝에 초대가 되어 초대파티에 갔던 얘기가 이렇게 건축독해가 되버렸네요.

뉴욕의 호텔은 어떻게 시작이 되고 어떤 과정을 거쳐 탄생을 하는지, 왜 그리 오래 걸린 프로젝트였고 어떤 뒷 이야기들이 있었는지, 디자이너들의 환상의 대상이기도 하지만 어글리한 진실이 있으니.

그 진실에 대한 내부자의 이야기, PART I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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