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해를 마무리하는 2023년 마지막 방송이었습니다. 멤버들은 힘들게 버텨온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23년은 어떠셨나요? 그래도 한해동안 감사했던 일들을 돌이켜보고 힘찬…

어쩌다가 건축독해가 되버렸네요. 10여년이 걸린 프로젝트에 마무리 투수로 투입되어 길고도 길었던 프로젝트의 마무리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운좋게도 오프닝에 초대가 되어…

12월 입니다, 벌써. 추수감사절이 끝나면 여기저기서 흘러나오는 캐롤은 본격적인 겨울과 연말을 알립니다. 원래가 뉴욕에서 가장 많이 플레이 되는 15곡의 캐롤을…

독해의 건강 문제로 업이 좀 늦었습니다. 지난 시간에 이어서 우리가 알고 있는 아이코닉한 의자들과 그 제작 회사들에 대한 얘기가 이어집니다.…

요즘 인테리어 핫템이죠, DANISH FURNITURE. 도대체 어떤 역사적 배경을 갖고 있길래 그리 유명해 진것인지.. 그 디자인의 시작과 전 세계 가구…

우리의 삶은 엎치락뒤치락 좋았다가 망했다가 다시 살아나고 – 그 다이나믹은 끊임이 없습니다.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누군가는 승진을 했고 삶의 무게를…

좀더 자세한 입시 얘기로 들어갑니다. 고2부터 고3까지 대학 지원을 준비하고 원서쓰고, 과연 미국에서는 어떤 기준으로 대학을 정하고 지원을 하는지, 그리고…

원래와 독해는 큰 아이를 대학에 보내는 큰 고개를 넘었습니다. 미국 대학 기숙사의 MOVE-IN과 고등학교에서 대학 준비하기 – 한국의 입시와는 다른…

여름이 한창인 시기의 우리들의 근황 토크입니다. 저희는 이렇게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여름 끝자락은 어떤 모습들인지 저희와 공유해 주세요.

브랜드의 쇠를 지나 사업의 사망선고까지 겪어본 Y씨가 디자이너로서 생각하는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로 마지막 Y씨의 썰을 마감하고자 합니다. 지금은 웃으며 돌아보는…

How Fashion Industry Works에 이어 Y씨와의 끝내지 못한 이야기를 갖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Y씨의 경험을 바탕으로 패션 브랜드의 흥망성쇠를 들여다보는 대담이었습니다.…

정말 상상치도 못했던 미국 교도소의 교도관이라는 직업! 그곳에도 한국분이 일하고 계시다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한 보라씨께서 직접 섭외도 성사시켜주셨고 평소의 지식으로…

편집이 끝났는데도 이걸 뉴욕씨로 해야하는 건지 망설여짐이 많아지네요. 그래서 ‘궁금한 이야기’라는 코너속의 코너를 만들어 Y씨와의 인터뷰를 준비했습니다. 패션의 디자인 뿐…

얼마전 있었던 텍사스 한 쇼핑몰에서 있었던 총기사고와 더불어 코비드 이후 만연한 사람들의 화에 대한 얘기를 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통계가 말해주듯 미국에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