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r: 2020

  • 멀고도 가까운 뉴욕의 이웃, 져지 시티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자코가 준비해 봤습니다. 저지시티의 역사와 함께 현재의 저지시티가 뉴욕과 무슨 관계가 있는지 알아봤습니다. 원래님의 개인적인 궁금증과 함께요. 앞으로도 뉴욕에 관한 난데없이 궁금한 것이 있으면 언제든지 물어봐주세요. ENWD 1-194 자코, 너!! 멀고도 가까운 뉴욕의 이웃, 져지시티편 팟빵에서 듣기 애플 팟캐스트에서 듣기 유튜브 1-194A 보기 유튜브 1-194B 보기 […]

  • 건축독해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주 건축독해의 주제는 ‘이런 건 건축가에게 묻지 말아주세요.’ 입니다. 욕심이 있으시다면 한번쯤은 꿈꾸는 나의 집. 멋있는 건축가에게 근사한 디자인을 의뢰하리라는 꿈. 하지만 적을 알아야 적을 이기는 법, 건축가 사용 설명법에 대해 자코와 독해가 준비해 봤습니다. 한번쯤 꿔보신 꿈이었다면 독해와 자코에게 팟빵 개시판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질문도 남겨주세요. 저희가 첨삭해 드립니다! ENWD 1-193 […]

  • 미국에서의 9월은 정말로 중요한 달입니다. 휴가철이 끝나고 새학기가 시작되고 점점 겨울준비로 들어가는 시즌이죠. 요즘따라 더욱더 계절 바뀌는 모습이 하루하루가 다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상황중에 새로 시작된 미국 학교의 모습, 정말 가관입니다. 언능 미국이 한국에서 좀 배웠으면 하는 맘이 간절할 따름입니다. 여러분들의 새 계절의 준비는 어떠신지요? 여러분들도 건강 조심하시구요 청취자 여러분들의 근황도 궁금합니다. 팟빵과 페북, 인스타등을 통해서 […]

  • 라떼는 말이야~~ 중년에 한번쯤 고민해 보는 이슈입니다. – 나 한때는 정말 열정 폭발이었었는데.. 그래서 이런거까지 해 봤는데…어느덧 중년이 되어버리고 문득 내 삶을 돌아보니 그 폭발하던 열정이 오간곳 없이 살아진 순간. 아~~ 난 살아 있는 것일까, 난 지금 뭘 하는걸까? 갑자기 찾아올 수 있는 무기력함있죠. 그 무기력함에 대한 고찰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럴때 가끔 없으신가요? 수다스럽게 떠들다 보니 […]

  • 어느덧 8월이 다 가버렸네요. 이제 9월입니다. 미국에서의 9월은 새학기의 시작이 있는 어찌보면 진정한 새해가 시작하는 달인데,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새학기 준비와 수업방식은 미국동부에서는 어떻게 준비하고 진행중인지, 소소한 저희들의 근황과 함께 전해드립니다. ENWD 1-189, 소소한 근황과 미국의 개학준비 상황 팟빵에서 듣기 애플 팟캐스트에서 듣기

  • 자, 엘뉴원독 가족들을 건축주 되보기에 초대합니다!! 설계 사무실에서는 어떻게 프로젝트가 시작이 되고 그 과정엔 어떤 사람들이 어떤 역할을 갖고 일을 하는지, 전반적인 일의 흐름을 설명해 드리는 시간을 마련해 봤습니다. 건축가만 있는 것도 아니에요. 건축가만 알면 되는 줄 알았는데 그 주변에 또 뭐가 많죠. 우리 한번쯤 건물주는 되봐야 하는 거잖아요! 적을 알아야 이기는 법!! 도대체 이 […]

  • 재택 근무가 어느새 일상이 되버린 8월입니다. 그간 각자들 어떻게 지냈는지 수다 떠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전생에 잃어버렸던 형제인듯한 원래와 자코가 한마디 상의도 없이 똑같은 짓을 했다네요. 얼마나 전생에 인연이 많았던건지. 어쩜 저리 몰래 하는 짓마저도. 그들 옆에서 속터지는 독해와 니자… 그리고 편가르기에 어느쪽으로 갈아타야하나 고민하는 엘리의 갈등. 정말 오랫만에 여러분들의 댓글로 이야기를 꾸며봤습니다.더 풍성해질 수 있도록 […]

  • 지난 7월 6일 돌아가신 엔니오 모리꼬네를 추모하며 엘뉴원독이 추억하는 그의 음악에 대한 얘기를 원래의 라스페란짜에서 정리해 봤습니다. 시네마 천국, 미션, 러브 어페어,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어메리카 등등등 곡의 이름은 잘 기억못하지만 들어보면 누구나 알고 그 음악을 처음 접했던 그 순간으로 순식간에 시간여행을 시켜주는 힘을 가진 그의 음악들. 그의 음악뿐 아니라 그의 이름도 우리들 […]

  • 코너 속의 코너 속의 코너! 코로나의 영향으로 미루어 오다가 드디어 돌아왔습니다. 니자, 왜 안자?!? 이번엔 니자가 꼰대에 대한 고민으로 잠을 못이뤘답니다. 이 시대의 꼰대란 무엇일까, 나는 꼰대일까? 꼰대라면 어느정도 심각한 꼰대일까? 난 그러지 말아야지 했던 경험들이 어느새 내가 하는 행동임을 느끼는 순간. 스스로 부정하지만 어쩔 수 없는 나의 모습이 되었다면, 어떻게 정당화 할것인가? 아니, 정말 […]

  • 오랫만에 저희들 근황입니다.별일 없는 듯 뭔가 항상 일어나네요. 일상을 살아나간다는 것, 그 안에 참 많은 얘기들을 쌓으면서 사는게 인생인가봐요… 엘리는 간만에 ‘나는 전설이다’의 주인공이 되어 사무실을 찾았고니자는 미루어 왔던 집안 꾸미기에 소소한 재미를 찾다 평소엔 관심도 없던 물건을 의도치않게 사재기를 해보고영상 편집 삼매경에 빠진 자코는 새벽마다 소 울음소리를 찾아헤메고바쁜데 이상하게 바쁜 원래는 점점 프로의 모습을 […]